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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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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ando Tatis Jr. : 2021년 Game-Used 서명 클리트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Fernando Tatis Jr.)가 2021 시즌에 신은 Game-Used 아디다스 아디제로 애프터버너 7 야구화이자, 그가 직접 서명을 남긴 서명 야구화다. 타티스는 2015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국제 프리에이전트 계약을 맺었고, 이듬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된 뒤 2019년 유격수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20년에는 데뷔 100경기 안에 30홈런을 넘겨 유격수로는 처음으로 이 기록을 남겼고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다. 2021년에는 130경기에 나서 타율 .282, 내셔널리그 최다인 42홈런, 97타점, 25도루를 기록했다. 그해 두 번째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고, 내셔널리그 MVP 투표에서는 브라이스 하퍼(Bryce Harper)와 후안 소토(Juan Soto)에 이어 3위에 올랐다. MLB All-Star에는 선발로 뽑혔는데, 파드리스 선수의 올스타 선발 출전은 토니 그윈(Tony Gwynn) 이후 처음이었다. 메이저리그는 2018년 신발이 팀의 주요 색상을 주로 드러내야 한다는 이른바 '51% 규칙'을 폐지했다. 그 뒤로 선수들은 팀 색과 무관하게 신발을 고르고,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꾸미기 시작했다. 타티스는 2023년 우익수로 자리를 옮긴 뒤 그해 Gold Glove Award와 Platinum Glove Award를 받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신발
시대
202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Bryce HarperFernando Tatis Jr.Juan SotoTony Gwyn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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