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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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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하퍼 : 2016년 BP 배트

브라이스 하퍼(Bryce Harper)가 2016년 워싱턴 내셔널스 시절 배팅 연습용으로 쓴 메이플 배트다. 타자들은 배팅 연습에서 무거운 배트를 휘둘러 근력과 신경계를 자극한 뒤, 경기용 배트로 바꿔 들면 한결 가볍게 느낀다. 하퍼는 2010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내셔널스에 지명됐고, 2012년 4월 28일 열아홉 살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그해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에 뽑혔다. 2015년에는 만장일치로 NL Most Valuable Player가 됐다. 2016년 4월 14일에는 통산 100번째 홈런을 쳤고, 그것이 그의 첫 그랜드슬램이었다. 2010년대 야구는 분석이 장악한 시대였다. 2015년까지 모든 메이저리그 구장에 카메라 기반 추적 시스템이 설치되면서 Statcast가 경기 중 일어나는 거의 모든 것을 측정했고, 수비 시프트와 불펜 운용, 타자들의 발사각까지 데이터를 따라 바뀌었다. 하퍼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내셔널스에서 뛴 뒤 2019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3년 3억 3천만 달러에 계약했고, 2021년 두 번째 MVP에 오른 데 이어 2022년 NLCS MVP로 팀을 월드시리즈에 올려놓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Bryce Harp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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