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Enrique Omar Sivori : 1957-58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Match-Worn 저지
1957-58 시즌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경기용 저지다. 에스파로 시보리(Enrique Omar Sivori)가 착용했다. 시보리는 1957년 남미선수권대회에서 아르헨티나 공격의 핵심이었다. 그 토너먼트는 아르헨티나가 우승했고, 시보리는 최고의 선수상을 받았다. 토너먼트 최고의 공격 라인은 '카라수시아스'라 불렸으며, 시보리와 그의 동료들이 이루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는 19경기에 나섰고 9골을 기록했다. 그 후 시보리는 이탈리아로 건너갔다. 1957-58 시즌에 유벤투스로 이적했고, 1961년부터 1962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뛰었다. 유벤투스에서 그는 10번을 입었고, 1963년에는 주장으로 임명되는 영예를 누렸다. 1950년대는 축구가 세계적으로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은 시대였다. 1950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축구는 국제 무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이 됐다. 이 시기 국가대표 저지는 가벼운 합성 섬유로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V자 목깃이 표준이 되었다. 시보리의 1957년 우승은 남미에서 가장 강력한 축구 국가인 아르헨티나의 위력을 국제 무대에 알린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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