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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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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aldo Fillol : 2008년 볼리비아전 Match-Worn 저지

우발도 피욜(Ubaldo Fillol)이 2008년 7월 2일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입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Match-Worn 셔츠다. 필롤은 1950년에 태어나 1965년 킬메스 A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1973년부터 1983년까지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며 엘 파토(el Pato)로 불렸다. 1974년, 1978년, 1982년 세 차례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골문을 지켰고, 1977년 Footballer of the Year of Argentina에 선정됐다. 자국에서 열린 1978년 대회에서는 팀의 우승과 함께 최우수 골키퍼로 뽑혔는데, 그때 그가 단 번호는 골키퍼의 관례인 1번이 아닌 5번이었다. 1986년 월드컵 남미 예선에도 나섰으나 멕시코에서 우승한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고, 1985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1990년 벨레스 사르스필드에서 마흔에 은퇴했다. 고정된 스쿼드 번호 제도가 유럽 상위 리그 대부분에 자리 잡은 것은 1990년대에 들어서였다. 1999년 IFFHS는 그를 20세기 남미 골키퍼 3위로 꼽았다. 은퇴 후 그는 2006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골키퍼 코치를 맡았고, 2008년에는 그의 이름을 딴 Premio Ubaldo Fillol이 창설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Ubaldo Fillo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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