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Jayson Tatum : 2021-22년 2월 2일 Game-Worn 서명 스니커즈
제이슨 태이텀(Jayson Tatum)이 2022년 2월 2일 보스턴 셀틱스의 홈경기에서 신은 Game-Used 서명 에어 조던 36 SE JT 스니커다. 그날 TD 가든에서 셀틱스는 샬럿 혼츠를 113-107로 이겼고, 태이텀은 19득점 9어시스트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태이텀은 2017년 드래프트 3순위로 셀틱스에 지명되어 첫 시즌 NBA 올루키 1팀에 올랐다. 2021년 샌안토니오 스퍼스전에서 60득점을 올려 구단 한 경기 최다 득점과 동률을 이뤘고, 2023년에는 55득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NBA All-Star Game MVP에 선정되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7차전에서 51득점을 기록했으며, 2022년에는 처음으로 Larry Bird Eastern Conference Finals MVP를 받았다. 2024년 그는 셀틱스를 우승에 이끌었고, 이는 프랜차이즈 통산 18번째 우승이었다. 이 신발은 태이텀의 시그니처 모델 에어 조던 JT1의 PE(플레이어 익스클루시브) 버전으로, 검은 매직마커로 오른쪽 신발 발가락 부분에 서명이 남아 있다. 2020년 NBA 버블 이후 리그의 드레스코드가 완화되면서 농구화 착용이 다시 허용되었다. 동시에 NBA 공식 유니폼 제조사인 나이키가 스니커 리셀 시장의 성장에 맞춘 시그니처 라인을 확대했고, 태이텀 같은 스타 선수들의 게임 착용 신발은 스트릿웨어와 수집 문화의 중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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