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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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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on Tatum : 2024년 NBA 올스타 게임 Game-Worn 워밍업 상의·바지

2024년 2월 18일 인디애나폴리스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NBA All-Star Game 경기 전 워밍업에서 제이슨 태이텀(Jayson Tatum)이 착용한 상하의다. 그는 보스턴 셀틱스 소속으로 동부 콘퍼런스 선발에 뽑혔고, 20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 1블록을 기록했다. 그 경기는 동부가 211-186으로 이겼다. 태이텀은 2017년 드래프트 3순위로 셀틱스에 지명돼 첫 시즌 NBA 올루키 1팀에 올랐다. 2021년 샌안토니오 스퍼스전에서 구단 타이 기록인 60득점을 넣었고, 2022년에는 처음 제정된 Larry Bird Eastern Conference Finals MVP를 받았다. 2023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플레이오프 7차전에서 51득점을 기록해 7차전 최다 득점을 세웠고, 같은 해 올스타전에서는 55득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2023 NBA All-Star Game MVP에 선정됐다. 이 워밍업복을 입은 2024년은 그의 여섯 번째 올스타 선정이었다. 그가 리그에 들어온 2017-18 시즌부터 나이키가 NBA 공식 유니폼 제조사가 됐고, 리그는 홈·어웨이 구분을 없애고 어소시에이션·아이콘·스테이트먼트·시티의 네 갈래 유니폼 체계로 바꿨다. 2020-21 시즌부터는 30개 구단 전체가 스테이트먼트 저지에 점프맨 로고를 달았다. 태이텀은 그해 올스타전 이후 시즌을 끝까지 끌고 가 셀틱스의 열여덟 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2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Jayson Tatum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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