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Freddie Freeman : 2022년 9월 4일 Game-Used 야구화
프레디 프리먼(Freddie Freeman)이 2022년 9월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신은 Game-Used 언더아머 스파이크다. 2010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프리먼은 12시즌을 그 팀에서 보냈다. 2020년 내셔널리그 MVP에 올랐고, 2021년 월드 시리즈 우승 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6년 1억 6,2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통산 2,576안타, 382홈런, 타율 .300을 기록한 좌타자이며, 골드글러브 어워드(2018)와 실버슬러거 어워드(2019, 2020, 2021)를 받았다. 2022년은 프리먼의 다저스 첫 시즌이었다. 그해 그는 159경기에서 199안타를 남겨 메이저리그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2024년과 2025년 다저스와 월드 시리즈를 연달아 우승했고, 2024년에는 월드 시리즈 역사상 첫 만루홈런을 치며 World Series MVP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는 2018년 선수의 신발이 팀의 주요 색상을 절반 이상 담아야 한다는 '51% 규칙'을 폐지했다. 이후 선수들은 팀 색상과 무관하게 자신의 신발을 선택하고 맞춤화하면서, 신발을 개인의 스타일과 표현 수단으로 삼게 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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