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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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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ie Freeman : 2024년 3월 18일 서울 시리즈 Game-Worn 클리트

2024년 3월 18일 서울 시리즈 전시경기에서 프레디 프리먼(Freddie Freeman)이 착용한 Game-Used 언더아머 스파이크다. 그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고척스카이돔에서 한국 대표팀을 5-2로 눌렀다. 프리먼은 1타수 무안타에 볼넷 하나로 출루해, 윌 스미스(Will Smith)의 2타점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프리먼은 2010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데뷔해 12시즌을 그 팀에서 보냈다. 2020년 내셔널리그 MVP에 올랐고, 2021년 월드 시리즈 우승 뒤 다저스와 6년 1억 6,200만 달러에 계약해 서부로 옮겼다. 통산 2,576안타와 382홈런, 타율 .300을 기록한 좌타자이며, 야구계에서 가장 친절한 선수로 불린다. 메이저리그는 2018년 신발이 팀의 주요 색상을 절반 이상 보여야 한다는 이른바 51% 규칙을 폐지했다. 이후 선수들은 팀 색상과 무관한 신발을 신고, 이를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삼게 됐다. 프리먼은 2024년과 2025년 다저스와 월드 시리즈를 연달아 우승했고, 2024년에는 월드 시리즈 역사상 첫 만루홈런을 치며 World Series MVP에 선정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신발
시대
202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Freddie FreemanWill Smit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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