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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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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 Acuña Jr. : 2024년 5월 12일 어머니날 Game-Worn & Signed 클리트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Ronald José Acuña Blanco Jr.)가 2024년 5월 12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머니의 날 경기에서 착용한 Game-Worn 서명 스파이크다. 서명과 함께 가족의 이름을 적은 긴 글귀를 남겼다. 뉴욕 메츠와 맞선 그날 경기는 메츠가 4-3으로 이겼다. 아쿠냐는 2014년 브레이브스와 국제 자유계약을 맺고 2018년 4월 25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그해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 Award를 받았다. 2023년에는 타율 .337, 홈런 41개, 도루 73개로 역대 다섯 번째 40-40 클럽에 들며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만장일치로 수상했다. 타격과 장타, 주루, 수비, 송구를 모두 갖춘 오중 도구형 선수로 꼽혔다. 메이저리그는 2018년 선수의 신발이 팀의 주요 색상을 주로 따라야 한다는 '51% 규칙'을 폐지했고, 2020년부터는 나이키가 공식 유니폼 공급을 맡았다. 규정이 느슨해진 뒤 선수들은 팀 색상에 얽매이지 않고 신발을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꾸며 왔다. 그 시즌 아쿠냐는 49경기에서 타율 .250, 홈런 4개, 도루 16개를 기록했다. 5월 26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완전히 파열돼 2024년 시즌을 마감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신발
시대
202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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