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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 Aaron : 714번·715번 홈런 기록 순간 사진 8점 묶음

1974년 4월 4일 신시내티에서 베이브 루스의 기록과 동일한 714번째 홈런을 기록한 후 야구위원장 보위 쿤(Bowie Kuhn)과 함께 찍힌 사진을 포함하여, 행크 애런(Hank Aaron)의 역사적 순간들을 담은 8장의 통신사 사진이다. 사진들은 715번째 홈런을 기록하기 전 세레모니, 4회 타석을 앞두고 타격 연습을 하는 애런, 그리고 1974년 4월 8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홈구장에서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세운 순간을 포착했다. 애런은 1952년 네그로 아메리칸리그 인디애나폴리스 클라운스로 프로 데뷔해 1954년부터 1974년까지 21시즌을 밀워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했다. 715번째 홈런은 볼펜에 있던 톰 하우스(Tom House)가 직접 잡았으며, 애런은 경기 후 어머니를 안고 기뻐하는 모습, 아내와 함께한 기자회견, 그리고 홈런볼을 잡은 하우스와 악수하는 장면이 사진에 담겼다. 1957년 월드시리즈 우승 및 내셔널리그 MVP로 꼽혔던 애런은 통산 3,771안타와 2,297 RBI로도 기록을 남겼다. 1950년대와 1960년대 메이저리그의 서부 및 남부 확장은 야구를 전국적 스포츠로 만들었다. 1950년 첫 컬러 중계 이후 1960년대 중반이면 모든 경기가 컬러로 방송되기 시작했고, 이 사진들은 그 변화의 한복판에서 이루어진 역사적 이정표를 기록했다. 애런의 755번째 홈런 기록은 1976년 은퇴 때 세운 것으로, 2007년 배리 본즈가 경신할 때까지 33년간 유지되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인물
Hank AaronBowie KuhnTom Hous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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