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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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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로이드 : 2007년 Game-Used 미국 여자 국가대표팀 홈 유니폼 (저지, 반바지, 양말)

2007년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홈 유니폼 한 벌이다. 흰색 저지에는 미국 국장이 왼쪽 가슴에, 니케 스우시 로고가 마주보는 위치에 적용되었으며, 칼라 뒷면에는 금색 별 한 쌍이 있다. 흰색 반바지에도 국장과 스우시 로고, 번호 11번이 있고, 함께 제공되는 흰색 나이키 양말에는 파란색과 금색 화살표 무늬가 들어갔다. 칼리 로이드(Carli Lloyd)는 2005년 우크라이나 전에서 미국 국가대표팀 데뷔했다. 중원에서 측면 공격력을 살리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로, 2007년에는 23경기 출전하며 팀 내 3번째 득점 랭킹에 올랐다. 그해 알가르브컵 결승에서 덴마크를 상대로 51분에 득점했고, FIFA 여자 월드컵에는 5경기 중 3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로이드는 이후 미국 여자 축구의 거의 20년 국제 지배력의 핵심이었다. 2008년과 2012년 올림픽 결승에서 골을 넣어 금메달을 견인했고,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결승에서 일본을 상대로 16분 이내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MOM(Match of the Match) 수상자가 되었다. 2021년 국가대표팀과 클럽 활동을 은퇴했을 때 그는 대표팀 통산 출전 기록 2위, 득점 4위에 자리잡았다. 2000년대 초중반부터 스포츠 경기복은 스폰서 로고가 표준이 되었고, 특히 나이키 같은 글로벌 장비사들이 세계 국가대표팀의 공식 키트를 설계·제조하기 시작했다. 2007년은 미국 여자 축구가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팀으로 자리잡고 있던 시점이자, 이후 십여 년간 세계 최강국으로 군림하게 될 팀의 형성기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Carli Lloy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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