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1954년 뉴욕 자이언츠 :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 새겨진 배트
1954년 뉴욕 자이언츠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 배트다. 루이빌 슬러거사가 제작했으며, 감독 레오 듀로셔(Leo Durocher)를 비롯해 윌리 메이스(Willie Mays), 몬테 어빈(Monte Irvin), 앨빈 다크(Alvin Dark), 샐 매글리(Sal Maglie), 존 안토넬리(John Antonelli), 더스티 로즈(Dusty Rhodes), 화이트 록맨(Whitey Lockman) 등 선단 전체의 이름이 조각되어 있다. 자이언츠는 월드시리즈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4게임으로 스윕했다. 1차전에서 메이스는 센터필더로서 8회 동점 상황에서 상대 타자의 깊은 플라이를 어깨 위로 달리며 잡아냈고, 이 수비는 후에 '더 캐치'로 불리며 그의 수비 능력을 대표하는 장면이 됐다. 더스티 로즈는 1차전 10회 연장에서 극장 홈런을 남겼다. 이 우승은 메이스가 선수 시절 얻은 유일한 월드시리즈 우승이었다. 1950년대는 메이저리그 프랜차이즈가 대거 도시를 옮기던 시기였다. 보스턴 브레이브스,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에 이어 자이언츠와 브루클린 다저스가 1958년 서부와 남부로 연고를 옮기며 야구의 지리적 범위를 확장했다. 자이언츠는 우승 4년 뒤 샌프란시스코로 이전했고, 메이스는 그 이전을 함께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시대
- 195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Willie MaysMonte IrvinLeo DurocherSal MaglieDusty RhodesAlvin DarkJohn AntonelliWhitey Loc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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