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Lautaro Martinez : 2026년 월드컵 예선 Match-Issued 저지
2026년 FIFA 월드컵 예선전에서 입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Lautaro Martínez)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Match-Issued 셔츠다. 2022년 월드컵 우승 기념 배지가 달려 있다. 마르티네스는 2015년 라싱 클루브에서 프로에 데뷔해 네 시즌 동안 60경기 28골을 기록했다. 2018년 인터 밀란으로 옮긴 뒤 2023년 7월 팀 주장을 맡았고, 2023-24 시즌 24골로 Serie A 최다 득점자가 되며 Serie A Most Valuable Player에 선정됐다. 인터에서 리그 우승 두 차례, 코파 이탈리아 세 차례를 이뤘고, 2020년 UEFA 유로파리그와 2023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다. 대표팀에는 2018년 데뷔했다. 2019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3위, 2021년 대회에서는 우승을 함께했다. 2022년 12월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결승전을 승부차기로 이겨 우승했고, 마르티네스도 그 squad의 일원이었다. 202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득점왕에 오르고 결승에서 결승골을 넣어 아르헨티나의 2연패를 이끌었다. 2026년 예선에서 마르티네스는 아르헨티나 팀을 주장으로 이끌고 있다. 이 셔츠는 그 해 2월부터 시작된 예선 경기에서 준비된 것으로, 아르헨티나가 2022년 월드컵 우승 이후 다음 대회 진출을 목표로 나선 시기를 담는다. 이 유물은 전 남미축구연맹 사무총장의 컬렉션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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