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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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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 Esposito : 1978년 12월 22일 통산 700호 골 기념 Game-Used 스틱

필 에스포지토(Phil Esposito)가 1978년 12월 22일 뉴욕 레인저스에서 쓴 Game-Used 서명 스틱이다.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전에서 통산 700번째 골을 넣은 역사적인 경기에 사용한 것이다. 에스포지토는 1963년 시카고 블랙호크스에서 데뷔했고, 1967년 보스턴 브루인스로 트레이드된 뒤 센터로 자리 잡아 1970년과 1972년 스탠리컵을 들었다. 1968-69 시즌 126포인트로 한 시즌 100포인트를 처음 넘겼고, 1970-71 시즌에는 152포인트를 기록해 1981-82 시즌에 경신되기 전까지 리그 최고 기록으로 남았다. Hart Memorial Trophy를 1969년과 1974년에, Art Ross Trophy는 1969년과 1971년부터 1974년까지 다섯 차례 받았다. 1975년 레인저스로 옮긴 뒤 1981년 현역을 은퇴했다. 마지막 시즌인 1980-81 시즌에는 41경기에 나섰고, 은퇴 당시 통산 1,590포인트는 NHL 역대 2위였다. 그 해 12월 22일 경기는 레인저스가 레드윙스를 4-2로 이겼고, 에스포지토는 2골을 넣었다. 론 그레셔너와 팻 히키의 어시스트로 만든 그 골은 그 시즌 16번째 골이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는 하키 장비가 처음으로 크게 바뀐 시기였다. 1960년대부터 목재에 유리섬유나 합성 화합물을 라미네이션으로 코팅하기 시작했고, 1980년대 초에는 단일 피스 올 알루미늄 스틱이 도입돼 스틱의 무게와 내구성이 혁신적으로 개선됐다. 에스포지토는 1984년 Hockey Hall of Fame에 선출됐고, 1986년부터 1989년까지 레인저스의 감독 겸 단장을 지낸 뒤 1992년 탐파베이 라이트닝을 창단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Phil Esposit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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