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King Clancy 서명 액자 외 2점 : 2023년 HOF 인수식 기념품 묶음
브렌던 셰너핸(Brendan Shanahan)이 2006년 10월 5일 뉴욕 레인저스 상대로 기록한 600번째 골의 골대 네팅을 담은 액자 전시물이다. 함께 왕 클래니(King Clancy)의 서명 액자 미술작품과 2023년 명예의 전당 입회식 입장권·포스터도 구성한 묶음이다. 셰너핸은 1987년 뉴저지 데블스에 2번 지명으로 NHL에 입문해 21시즌을 뛰었다. 1997년, 1998년, 2002년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 함께 스탠리 컵 3회 우승했으며, 통산 656골을 기록했다. 신체 접촉 플레이와 골 득점 능력으로 유명했던 그는 600골 이상과 2,000 페널티 미닛을 동시에 기록한 유일한 선수다. 2013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2023년 입회식 입장권과 포스터에는 헨릭 룬드퀴스트(Henrik Lundqvist), 톰 바라소(Tom Barrasso), 피에르 투르종(Pierre Turgeon), 달렌 버논(Darren Vernon) 등 동일 입회 클래스의 선수와 함께 짐 히치콕(Jim Hitchcock), 미셸 웰렛(Michelle Ouellette) 같은 이들이 서명했다. 투르종과 바라소는 2023년 11월 13일 같은 날 정식 입회했다. NHL은 2017년 31개 팀으로, 2021년 32개 팀으로 확장하며 성장했다. 2020년대 초 여성 팬층이 증가하면서 남녀 리그 모두에서 아이스하키 팬 수가 늘었고, 2020년대 미국에서 NHL 평균 관중 수가 NBA를 상회하기에 이르렀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시대
- 202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Brendan ShanahanKing ClancyHenrik LundqvistTom BarrassoPierre TurgeonDarren VernonJim HitchcockMichelle Ouellett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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