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빈티지 하키 스틱 : 6점 묶음
목재 한 점짜리 하키 스틱 여섯 개로 이뤄진 컬렉션이다. 1890년대 아이스 폴로 스틱, 1910년대 세일어즈 브랜드 원피스 스틱 두 점(종이 라벨 남음), 1920년대 무표 스틱, 1930년대 레드 호너(Red Horner) 브래드포드 스틱, 1940~50년대 SSW(Super Strong Wood) 올림픽 모델 투피스 스틱으로 구성된다. 세일어즈는 1887년 설립된 캐나다 하키 스틱 제조사로, 1934년 헤스펠러-세인트메리 목재 전문사에 병합됐다. 두 점은 초기 제품의 특징인 짧은 길이와 종이 라벨을 보존하고 있다. 레드 호너는 1909년생으로 1928년부터 1940년까지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의 방어수로 활약했으며, 1965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입선했다. 1940년대에는 목재 층을 접착한 라미네이트 스틱이 개발되면서 스틱은 더욱 유연해지고 내구성이 높아졌다. 이후 1950년대 말 블레이드의 곡선화가 시작됐고, 1960년대에는 유리섬유 같은 합성 물질의 라미네이션이 더해져 내구성과 사용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됐다. 1980년대 초 알루미늄 스틱이 소개됐으나 경직된 느낌으로 인기가 없었고,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에 알루미늄 샤프트와 교체 가능한 목재 블레이드 디자인이 대중화되면서 현대 하키 장비의 기틀이 마련됐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품목
- 경기 용구
- 특징
- 서명
- 인물
- Red Horn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