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eton McDiarmid : 1983년 하키 명예의 전당 엽서 원화 5점
1983년 하키 명예의 전당이 편찬한 우편엽서 240장 세트 중 다섯 장에 쓰일 원화다. 수집가 칼턴 맥디아르미드(Carleton McDiarmid)의 작품으로, 하키 초창기를 개척한 다섯 명의 빌더를 담았다. 제임스 T. 서덜랜드(James T. Sutherland), 몬태규 앨런 경(Sir Montagu Allan), 로이드 터너(Lloyd Turner), 프레드 휴메(Fred Hume), 프랭크 딜리오(Frank Dilio)를 묘사한 각 원화는 미술용 보드 위에 수채, 과슈, 펜 등 혼합 재료로 그려졌으며, 전신 포즈와 초상화 포즈를 함께 담고 있다. 다섯 점 모두 선명하고 생생한 색감을 유지하고 있으며, 작업 과정의 표기가 남아 있다. 딜리오 원화는 제작 후 좌측과 하단 테두리가 추가되어 투명 테이프로 부착되었고, 현재 느슨해진 상태다. 20세기 후반 북미에서 아이스하키 인기의 부침은 스포츠 카드 수집 문화에 영향을 끼쳤다. 1980년 '기적의 한 경기'로 촉발된 아이스하키 열풍과 1988년 웨인 그레츠키의 로스앤젤레스 킹스 이적은 미국에서 이 종목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이 시기 스포츠 카드는 더 많은 수량으로 생산되었고, 수집가들은 투자 가치를 염두에 두고 더 좋은 상태로 보관하기 시작했다. 하키 명예의 전당의 우편엽서 세트는 그 과정에서 명전(名傳)과 대중 추모의 욕구를 결합한 산물이었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품목
- 미술품·소품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Carleton McDiarmidJames T. SutherlandSir Montagu AllanLloyd TurnerFred HumeFrank Dili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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