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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Mikita : 1974년 4월 11일 플레이오프 결승골 공

1973-74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스탠 미키타(Stan Mikita)가 넣은 골 퍽이다. 1974년 4월 11일 시카고 블랙호크스가 로스앤젤레스 킹스를 상대로 한 경기 2피리어드 비김 상황에서 나온 골로, 빌 화이트(Bill White)의 어시스트를 받았다. 마이키타의 그 시즌 플레이오프 2번째 골이자 통산 플레이오프 50번째 골이었으며, 이 골이 경기의 최종 승점이 되어 블랙호크스는 5-1로 승리했다. 마이키타는 1959년 입단해 22시즌을 블랙호크스 한 팀에서만 뛴 센터다. 1961년 팀의 스탠리컵 우승을 이끌었고, 1960년대 NHL의 최고 센터로 평가받으며 그 십 년간 득점왕 4회를 기록했다. Art Ross Trophy를 1964년, 1965년, 1967년, 1968년 받았고, 1967년과 1968년에는 Hart Memorial Trophy와 Lady Byng Memorial Trophy를 동시에 수상했다. 통산 1,467포인트(926어시스트)를 남겼다. 1980년 은퇴한 뒤 1983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NHL은 1972년부터 1974년까지 '골 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홀리 다이버시파이드 인크라는 회사가 구상한 사업으로,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에서 골망 안으로 들어간 퍽을 모아 그 골의 기록을 라벨에 적어 일반에 판매했다. 프로그램은 단 2시즌(1972-73, 1973-74)으로 끝났고 회사도 곧 해체됐다. 이 퍽은 그 시절 남은 미판매품이다. 블랙호크스는 이 경기 이후 1라운드에서 킹스를 꺾고 우승으로 나아갔으나, 마이키타는 한 시즌 50골을 넘기며 그 십 년을 지배했던 스포츠맨십의 모범으로 기억되고 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인물
Stan MikitaBill Whit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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