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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Jourdan : 1960년경 이브닝 펌프스 2켤레 (검정·초록색 새틴)

찰스 주르댕(Charles Jourdan)이 1960년경 디자인한 검은색과 초록색 사틴 이브닝 펌프스 두 켤레다. 검은색 라벨에 금색 그래픽이 들어갔으며, 굽은 블록 형태다. 주르댕은 1919년부터 여성 신발 디자인으로 가장 잘 알려진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였다. 1947년 세 아들이 회사에 합류했고, 1950년에 영국에서 디자이너 신발 판매를 시작했다. 1959년에는 크리스천 디올 브랜드 아래 신발을 디자인하고 제조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받았다. 1960년대와 1970년대 초에는 초현실주의 사진가 기 부르댕(Guy Bourdin)의 이미지를 사용해 아방가르드 이미지를 담은 잡지 광고 캠페인을 펼쳤고, 칼 라거펠드(Karl Lagerfeld)와 파코 라반(Paco Rabanne) 같은 디자이너들도 그의 신발을 작업했다. 1960년대는 패션이 많은 전통을 깨뜨린 시대였다. 부츠는 고급 패션 아이템으로 인정받기 시작했고, 앙드레 쿠레주(André Courrèges)의 고고 부츠처럼 형광색과 스팽글이 들어간 신발들이 1960년대 패션의 필수 요소가 되었다. 초기 stiletto heel은 1950년대에 인기를 얻었으나 1960년대 초에 가장 정제된 형태에 도달했으며, 이때 발가락도 굽만큼 가늘고 길어졌다. 1957년 주르댕과 그의 아들들은 파리에 첫 부티크를 열었으나 회사 본사는 로망에 남았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신발
시대
1960년대
인물
Charles JourdanKarl LagerfeldPaco RabanneGuy Bourd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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