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Ralph & Russo : 2020년 봄여름 오션 태피터 볼 가운

# 캡션 작성 랄프 & 루소(Ralph & Russo)는 런던 메이페어에서 시작한 오트 쿠튀르 하우스다. 2013년 거의 100년 만에 영국 패션 메종으로서 처음 샹브르 생디칼 드 라 오트 쿠튀르 공식 인정을 받으면서, 시간초월적 우아함과 1940~1950년대 클래식 쿠튀르의 정신을 현대적 정교함으로 되살리는 작업을 인정받았다. 이 태피터 볼가운은 2020년 봄여름 컬렉션 런웨이에 오른 옷이다. 광택 나는 원단을 깊게 드레이프 처리하고 하이 웨이스트로 몸을 잡아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리는 형태를 만든 것은 클래식 발레 가운의 실루엣을 따르면서도, 무게감 있는 원단이 만드는 자연스러운 폴드를 강조하는 방식이다. 정교한 핸드크래프트 기술로 지어진 이 드레스는 손수 다스려야 하는 부피와 무게감을 옷 자체의 구조로 깊이 있게 만드는 하우스의 시그니처를 보여 준다.

분야
패션드레스속옷·기타
품목
의상
시대
2020년대
인물
Ralph & Russ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