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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ph & Russo : 2010년대 코튼 자카드 펜슬 드레스

# 캡션 본문 랄프 & 루소(Ralph & Russo)는 2006년 타마라 랄프(Tamara Ralph)와 마이클 루소(Michael Russo)가 런던에서 설립한 오트 쿠튀르 하우스다. 2013년 거의 100년 만에 영국 패션 하우스로서 처음 Chambre Syndicale de la Haute Couture 공식 인정을 받았으며, 정교한 핸드크래프트 기술로 1940~1950년대 클래식 쿠튀르의 우아함을 현대에 되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 쿠튀르의 복권이라 불린 2010년대 런던 패션은 헤리티지 하우스를 중심으로 고전적 우아함의 가치를 새롭게 읽으려 했다. 산업화된 프레타포르테와 달리 손으로 지은 옷의 정교함과 시간초월적 형태를 추구하는 움직임이었다. 이러한 방향은 2018년 레디-투-웨어 라인 출시 이후에도 유지되었다. 러스트색 코튼 자카드로 지은 이 펜슬 드레스는 그러한 작업 정신이 담긴 옷이다. 자카드 직조로 무늬를 직물에 짜 넣은 소재, 몸을 감싸는 구조의 펜슬 실루엣은 장식을 최소화하면서도 고급감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분야
패션드레스
품목
의상
인물
Tamara RalphMichael RussoRalph & Russ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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