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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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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Hakkinen · Johnny Herbert : 1992년 로터스 F1 레이싱 글러브 외 1점

미카 해키넨(Mika Häkkinen)이 1992년 로터스 F1 팀에서 착용한 Game-Used 레이싱 글러브다. 해키넨은 1991년 로터스에서 포뮬러 원에 데뷔했다. 1992년 시즌에는 팀메이트 조니 허버트(Johnny Herbert)와 함께 로터스를 이끌며 6경주에 출전해 포인트를 획득했다. 이 글러브는 그 한 시즌의 경기 기간을 기록하고 있다. 해키넨은 이후 1993년 맥클라렌으로 옮겨 테스트 드라이버로 시작했고, 1997년 유럽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거뒀다. 1998년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첫 월드 챔피언이 되었고, 1999년 연속 타이틀을 방어했다. 통산 20번의 그랑프리 우승, 26개의 폴 포지션, 51개의 포디움 피니시를 남겼다. 1994년 FIA는 포뮬러 원 피트 크루와 드라이버의 방화복 착용을 의무화했다. 이는 피트스탑 중 연료 주입이 허용되기 시작한 것과 동시에 이루어진 안전 조치였다. 레이싱 글러브는 노멕스 소재로 만들어져 화염에 노출되면 타거나 녹지 않고 탄소층을 형성해 열 전달을 억제하도록 설계됐다. 이 글러브는 1992년 초기 안전 규정이 도입되던 시대의 포뮬러 원 장비를 보여준다.

분야
스포츠모터스포츠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Johnny Herber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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