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zi Gaynor(Mitzi Gaynor) : 〈남태평양〉 개인 유품 묶음
미츠 게이너(Mitzi Gaynor)는 1950년대 20세기 폭스의 대표적인 뮤지컬 영화 스타였다. 1958년 〈남태평양〉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이 영화는 Golden Globe Award for Best Actress – Motion Picture Comedy or Musical 후보에 올랐다. 이 묶음은 게이너의 개인 소장품으로, 〈남태평양〉과 관련된 여러 기념물을 담고 있다. 1958년 20세기 폭스에서 발매한 사운드트랙 LP와 1964년 재발매판, 그리고 게이너가 서명한 〈The South Pacific Companion〉과 〈The Tale of South Pacific〉이 포함되어 있다. 1958년 3월 17일 이집션 극장에서 열린 필름 프리뷰 프로그램과 게이너의 서명 사진도 함께 있다. 1950년대는 영화 산업이 텔레비전의 등장에 대응하기 위해 와이드스크린 기술을 도입하던 시기였다. 〈남태평양〉 사운드트랙은 1950년대 최고 판매 앨범이 되었고, 게이너는 이후 1960~1970년대 텔레비전 스페셜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에미상 후보에 16회 올랐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Mitzi Gaynor
- 작품
- 남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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