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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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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ette Macdonald : 1930-50년대 서명 엽서·사진·편지 7점 묶음

진네트 맥도널드(Jeanette MacDonald)가 1930~1950년대 MGM의 중역 에디 매닉스(Eddie Mannix)에게 보낸 서명 엽서 5장과, 1940년 8월 29일 적 적서 1건, 서명 엽서 2장, 미서명 빈티지 홍보사진 1장이다. 맥도널드는 1903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1919년 뉴욕에서 브로드웨이 뮤지컬 무대에 섰다. 1929년 에른스트 루비치 감독의 〈러브 퍼레이드〉로 영화에 데뷔해 모리스 슈발리에와 함께 여러 편을 찍었고, 1935년 MGM으로 옮기며 넬슨 에디와 〈너티 마리에타〉부터 〈로즈마리〉 〈메이타임〉까지 오페라 뮤지컬 영화의 대표주자가 됐다. 3옥타브에 이르는 광폭 성역의 리리컬 소프라노로, 오페라를 대중 영화에 소개하며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성악가 중 한 명이 되었다. 1940년 8월의 적서는 적십자 자선 독창회에 관한 것이다. 그해 봄과 가을 그는 미국 전역에서 투어 공연을 펼쳤고,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도 군 구호 자선 독창회를 여러 번 개최했다. 1943년에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으며, 1937년 〈메이타임〉으로 배우조합상을 받았고, 1939년 뉴욕 데일리 뉴스 독자 투표에서 영화의 여왕으로 선정되었다. 홀리우드 워크오브페임에는 영화와 음악 부문 두 개 별이 있고, 1953년에는 이타카 대학에서 음악박사 명예학위를 받았다. 20세기 초중반 영화 팬들은 주로 배우의 자필 서명 엽서, 사진, 포스터를 수집했다. 1900년 이후 엽서는 통신 수단이자 대중문화의 수집품이 되었고, 1907년 연방법이 뒷면 메시지를 허용하면서 미국에서 엽서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어 많은 사람들이 기념품으로 앨범에 모았다. 많은 배우들은 팬 편지와 사진 서명을 비서에게 맡겼으나, 이 엽서들은 맥도널드의 친필이다. 맥도널드는 1965년 1월 14일 휴스턴에서 세상을 떠났다.

분야
영화액션
시대
19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Eddie MannixJeanette MacDonal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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