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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son Pickett : 이탈리아 가죽 부츠

윌슨 피켓(Wilson Pickett)이 소유한 이탈리아 가죽 롱부츠다. 종아리 바깥쪽에 스티치 장식을 넣었고, 이탈리아 신발 디자이너 오토리노 보시(Ottorino Bossi)의 카리나 누치 라인에서 만들었다. 피켓은 1960년대 초 R&B 보컬그룹 팰컨스를 거쳐 1965년 〈In the Midnight Hour〉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1966년 〈Land of 1000 Dances〉와 〈Mustang Sally〉, 1967년 〈Funky Broadway〉가 이어졌고, 이 시기 녹음은 스택스 레코드와 머슬 숄즈 스튜디오에서 나왔다. 복음 음악의 열정적인 창법을 소울로 옮긴 목소리는 최소한으로 줄인 백킹 위에서 더 크게 들렸다. 1971년 3월 가나 아크라에서 열린 Soul to Soul 콘서트에서는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1991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되었고, 〈In the Midnight Hour〉는 2016년 National Recording Registry에 선정되었다. 비틀 부츠는 1950년대 말부터 록 밴드와 연주자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다가 1960년대 후반에 밀려났고, 1970년대에는 글램 록의 플랫폼 슈즈가 무대 신발의 자리를 이었다. 발목 위로 길게 올라오는 이 이탈리아 수제 부츠는 그 흐름 안에서 소울 가수의 무대 차림이 놓인 지점을 보여준다.

분야
음악
품목
신발
인물
Wilson PickettOttorino Boss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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