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son Pickett : 무대 착용 구두
윌슨 피켓(Wilson Pickett)이 무대에서 신은 구두다. 끈으로 매는 정장 구두로 앞부리에는 당초무늬 타공 장식을 냈고, 밑창에 니노 가브리엘레 라벨과 이탈리아에서 손으로 지었다는 표기가 남아 있다. 나무 구두 늘림쇠 한 쌍이 함께 있다. 피켓은 1960년대 초 R&B 보컬 그룹 더 팰컨스의 멤버로 활동했고, 1965년 〈In the Midnight Hour〉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1966년 〈Land of 1000 Dances〉와 〈Mustang Sally〉, 1967년 〈Funky Broadway〉가 이어졌으며,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 초까지 스택스 레코드와 페임 스튜디오를 오가며 히트곡을 냈다. 복음 음악에서 익힌 창법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백킹 위에 목소리를 넓게 펼치는 방식이 그의 소울이었다. 1966년 Grammy Award nomination for Best R&B Recording, 1991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 헌액, 1999년 Blues Foundation Soul/Blues Male Artist of the Year가 이어졌고, 〈In the Midnight Hour〉는 2016년 National Recording Registry에 선정되었다.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까지 록 밴드 사이에서는 비틀 부츠가 유행했고, 1970년대 글램 록은 플랫폼 슈즈와 글리터로 무대 차림을 정의했다. 신발이 장르의 표식으로 읽히던 시기에, 피켓이 무대에 올릴 것으로 고른 것은 이탈리아 수공 정장 구두였다.
- 분야
- 음악록
- 품목
- 신발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Wilson Picket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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