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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외 : 2000년대 버스 셸터 광고판 3점

2006년 영화 〈다빈치 코드〉의 개봉 전 홍보용 버스셸터판 두 장이다. 컬럼비아 픽처스가 제작하고 론 하워드(Ron Howard)가 감독한 스릴러로, 톰 행크스(Tom Hanks), 오드리 토투(Audrey Tautou), 이안 맥켈런(Ian McKellen), 알프레드 몰리나(Alfred Molina), 장 르노(Jean Reno), 폴 베타니(Paul Bettany), 위르겐 프로흐노(Jürgen Prochnow)가 출연했다. 21세기 초 미국 영화는 해외 관객 비중을 크게 늘려 전체 박스오피스 수익에서 국제 시장이 차지하는 몫이 커졌고, 여러 편으로 이어지는 대작들이 흥행을 주도했다. 함께 묶인 나머지 두 장은 1999년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개봉한 〈비상근무〉와 2004년 부에나 비스타가 내놓은 〈내셔널 트레저〉의 버스셸터판이다. 버스셸터판은 정류장 광고 게시대 규격에 맞춰 양면으로 인쇄한 옥외 홍보물로, 극장 로비가 아니라 거리에서 관객을 만났다. 개봉 전 홍보용은 본편이 걸리기 전에 미리 배포되어 제목과 출연진을 먼저 알리는 몫을 맡았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보다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쪽으로 바뀌었고, 옥외 홍보물도 같은 방식을 따랐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Tom HanksPaul BettanyAlfred MolinaIan McKellenRon HowardAudrey TautouJean Reno
작품
다빈치 코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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