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2010년대 영화 포스터 : 1시트 50점 이상 묶음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개봉한 영화의 1시트 50여 점을 묶은 것이다. 2016년 서부극 〈매그니피센트 7〉, 같은 해 공포영화 〈맨 인 더 다크〉, 2017년 〈몬스터 트럭〉, 1996년 〈더 팬〉의 1시트가 들어 있고, 2013년 〈The Way, Way Back〉·〈Words and Pictures〉, 2015년 〈Project Almanac〉, 2016년 〈Middle School: The Worst Years of My Life〉처럼 소규모로 걸린 작품의 포스터도 함께 묶였다. 〈매그니피센트 7〉은 컬럼비아 작품으로 소니 픽처스 릴리징이 배포했고, 〈The Best of Me〉는 렐러티비티 미디어가 배포권을 얻어 2014년에 내놓았다. 나머지는 폭스 서치라이트, 파라마운트, 스크린 젬스, CBS 필름스, 로드사이드 어트랙션스처럼 대형 스튜디오의 전문 배급 부문과 독립 배급사에 걸쳐 있다. 1시트는 북미 극장에 걸리는 표준 판형으로, 개봉 전에 내는 어드밴스·티저판과 개봉에 맞춘 정규판으로 나뉘어 배포됐다. 2010년대 흥행은 슈퍼히어로 영화가 주도했고,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컴퓨터 생성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3D 영화는 2010년대 초반에 인기를 얻었다. 이 시기 디즈니는 경쟁사를 압도해 전 세계 흥행 상위 50편 가운데 절반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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