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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잔 : 1966년 아르헨티나 1시트

1946년 이탈리아 영화 〈전화의 저편〉의 아르헨티나 초판 1시트다. 로베르토 로셀리니(Roberto Rossellini)가 연출한 네오리얼리즘 전쟁 드라마로, 도안은 안토니오 만치넬리(Antonio Mancinelli)가 그렸다. 카르멜라 사치오(Carmela Sazio)가 카르멜라를, 로버트 밴 룬(Robert Van Loon)이 저지 출신의 미군 조를 연기했다. 이 인쇄물은 영화가 나온 지 스무 해 뒤인 1966년 아르헨티나 배급용으로 제작됐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1950년대 후반부터는 유럽의 젊은 화가들이 포스터 미술의 규칙을 다시 쓰기 시작했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대부분의 영화 포스터를 인쇄·배포하며 극장에서 돌아온 물량을 경제적인 이유로 재활용했다. 배급 지역마다 포스터를 따로 만든 탓에, 같은 영화라도 나라별로 남은 도안과 판형이 다르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Roberto RosselliniAntonio MancinelliCarmela SazioRobert Van Loon
작품
전화의 저편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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