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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드 존 : 1940년 1시트, 로비카드 3점

1940년 워너 브라더스의 모험 영화 〈Torrid Zone〉을 극장에 걸기 위해 만든 홍보물 세 점으로, 1시트와 타이틀 로비카드, 로비카드로 구성된다. 연출은 윌리엄 케일리(William Keighley)가 맡았고 제임스 캐그니(James Cagney), 앤 셰리던(Ann Sheridan), 팻 오브라이언(Pat O'Brien)이 주연했으며 앤디 디바인(Andy Devine), 헬렌 빈슨(Helen Vinson), 조지 리브스(George Reeves)가 함께 출연했다. 셰리던은 이 작품에서 출연진을 압도하는 연기를 보이며 워너 브라더스의 간판 배우로 자리를 굳혔고, 홍보 부서는 그녀에게 "The Oomph Girl"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케일리는 같은 해 〈The Fighting 69th〉도 감독했다. 로비카드는 대개 여덟 장 한 세트로 배포됐다. 영화와 스틸사진이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돼 홍보물 가운데 독특한 자리를 차지했고, 스튜디오 홍보 부서와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거쳐 극장에 전달돼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모으는 도구로 쓰였다. 이런 홍보물이 가장 많이 필요했던 때는 스튜디오들이 한 해 약 400편을 만들고 미국 관객 9천만 명이 매주 극장을 찾던 1940년대 중반이었다. 그러나 1948년 대법원 판결로 배급과 상영이 분리되고 주간 관객이 1952년 5천1백만 명까지 줄면서 스튜디오 시스템은 막을 내렸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40년대
인물
Ann SheridanJames CagneyPat O'BrienAndy DevineWilliam KeighleyGeorge ReevesHelen Vinson
작품
Torrid Z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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