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 \
1992년 파라마운트가 제작한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시즌 6 14화 〈Face of the Enemy〉의 최종고 대본이다. 시리즈 통산 140번째 에피소드로, 마리나 서티스(Marina Sirtis)가 연기한 트로이가 납치돼 로뮬란 정보 장교로 위장하게 되는 이야기다. 연출은 가브리엘 보몬트(Gabrielle Beaumont)가 맡았다. 시즌 6은 1992년 9월 21일 미국 신디케이션 방영으로 시작됐다. 시리즈 자체는 진 로덴베리(Gene Roddenberry)가 만들어 1987년 9월 28일부터 1994년 5월 23일까지 7시즌 178화를 방송했고, 모리스 헐리(Maurice Hurley), 릭 버먼(Rick Berman), 마이클 필러(Michael Piller), 제리 테일러(Jeri Taylor)가 제작에 참여했다. 24세기 우주 탐험을 배경으로 새로운 문명과의 조우를 그리면서 인류와 윤리, 외교라는 주제를 도덕적 딜레마의 형태로 다뤘다. 패트릭 스튜어트(Patrick Stewart)의 장뤽 피카드 함장을 중심으로 조너선 프레이크스(Jonathan Frakes), 브렌트 스파이너(Brent Spiner), 리바 버튼(LeVar Burton), 마이클 돈(Michael Dorn)이 엔터프라이즈 승무원을 맡았다. 시즌 5에 이르러 시청자는 1,200만 명에 가까워졌고, 1994년 시리즈 피날레는 3,000만 명 이상이 지켜봤다. 방송은 19 Emmy Awards와 two Hugo Awards, one Peabody Award, six Saturn Awards를 남겼고, 출연진은 2024년 Saturn Award 평생공로상을 함께 받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LeVar BurtonGene RoddenberryPatrick StewartJonathan FrakesRick BermanMichael PillerBrent SpinerMarina SirtisGabrielle BeaumontMaurice HurleyJeri TaylorMichael Dorn
- 작품
-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Face of the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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