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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 \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시즌 6 13화 〈Aquiel〉의 최종고 대본이다. 1992년 파라마운트에서 제작에 쓰인 것으로, 이 화는 1993년 2월 1일에 방송됐다. 연출은 클리프 볼(Cliff Bole)이 맡았고, 텔레플레이는 제리 테일러(Jeri Taylor)가 썼다. 이야기는 테일러와 브래넌 브라가(Brannon Braga), 로널드 D. 무어(Ronald D. Moore)가 함께 만들었다. 시리즈는 진 로덴베리(Gene Roddenberry)가 만들어 1987년 9월 28일부터 1994년 5월 23일까지 7시즌 178화를 방송했다. 24세기 우주 탐사를 배경으로 새로운 문명과 생명체와의 만남을 그렸고, 인류와 윤리, 외교의 문제를 매회의 축으로 삼았다. 시즌 5에 이르러 시청자는 1200만 명에 가까워졌고, 1994년 마지막 화는 3000만 명 이상이 지켜봤다. 방송 기간과 그 이후를 통틀어 19개의 Emmy Award와 두 개의 Hugo Award, 한 개의 Peabody Award, 여섯 개의 Saturn Award를 받았다. 종영 뒤 주요 배역은 1994년부터 2002년까지 네 편의 극장판으로 이어졌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90년대
인물
Gene RoddenberryJeri TaylorCliff BoleBrannon BragaRonald D. Moore
작품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Aquie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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