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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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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 Hepburn : 개인 소유 부츠 2켤레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이 개인 의상으로 소유한 부츠 두 켤레다. 화면용으로 지어진 의상이 아니라 사생활에서 신은 신발이다. 오드리 헵번 재단 이사와 스위스의 오드리 헵번 파빌리온 관장을 지낸 프랑카 프라이스(Franca Price)의 컬렉션에서 나왔다. 헵번은 1951년 브로드웨이 무대극 〈Gigi〉의 타이틀 역으로 데뷔했고, 1953년 〈로마의 휴일〉로 국제적인 스타가 되어 Academy Award for Best Actress를 받았다. 이후 〈티파니에서 아침을〉(1961)과 〈마이 페어 레이디〉(1964)에 출연했고, 1954년에는 Tony Award for Best Performance by a Leading Actress in a Play를 받았다. 1976년 〈로빈과 마리안〉으로 스크린에 돌아온 뒤 1988년부터 유니세프 특별 친선대사로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아시아의 기아 지역을 찾았고, 1993년 타계할 때까지 그 활동을 이어갔다. 1990년 Cecil B. DeMille Award를, 1993년 Jean Hersholt Humanitarian Award를 받았다. 아들 션 헵번 페러(Sean Hepburn Ferrer)는 1970년대의 스퀘어 토 부츠를 어머니의 개인 의상으로 기억했다. 헵번이 활동한 시기 할리우드에서 배우가 걸치는 옷은 스튜디오 의상부와 전속 디자이너의 몫이었고, 아카데미 의상 디자인상은 1949년에 처음 수여되었다. 배우가 스스로 갖춘 옷은 그 체계 밖에 남아, 기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신발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Audrey HepburnFranca PriceSean Hepburn Ferr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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