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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 Victor : 1943년 레코드 카탈로그

1943년 RCA 빅터가 펴낸 레코드 카탈로그다. 빅터 레코드 목록에서 골라 추린 상설 녹음 음악 목록으로, 수록된 음반은 모두 78 RPM이다. RCA 빅터는 1941년부터 1954년까지 레코드 카탈로그와 음악 출판물을 발행했다. 1940년까지 미국 가정의 80%가 라디오를 보유해 음악은 이미 대중에게 널리 닿아 있었고, 1930년대와 1940년대 미국 라디오에서는 주요 방송망이 호텔과 무도장, 레스토랑과 클럽에서 빅밴드 연주를 직접 중계하는 편성이 일반적이었다. '디스크 자키'라는 말은 1941년 버라이어티에 처음 인쇄됐다. 이 시기 선진국의 대중음악은 스윙과 빅밴드, 재즈, 라틴 음악, 컨트리가 지배했다. 1940년대 초에는 비밥이 등장해 재즈를 춤을 위한 대중음악에서 더 까다로운 '음악가의 음악'으로 옮겨놓았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1940년대 초반의 빅밴드 사운드는 크루너와 보컬 팝에 점차 자리를 내주었다.

분야
음악재즈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40년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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