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1

Jazz at the Philharmonic : 1953년 프로그램

노먼 그란츠(Norman Granz)가 제작한 순회 공연 재즈 앳 더 필하모닉의 1953년 프로그램으로, 당대 연주자 다섯 명의 서명이 담겨 있다. 색소폰의 콜먼 호킨스(Coleman Hawkins), 트럼펫의 하워드 맥기(Howard McGhee), 드럼의 J.C. 허드(J.C. Heard), 베이스의 레이 브라운(Ray Brown), 피아노의 행크 존스(Hank Jones)가 각자의 사진과 약력이 실린 지면에 서명을 남겼다. 재즈 앳 더 필하모닉은 그란츠가 1944년에 시작한 콘서트·투어·녹음 시리즈로, 호킨스와 허드를 비롯한 당대의 주요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맥기는 1953년 공연 일부에 참여했다. 그해 봄에는 두 번째 유럽 투어가 열렸고, 3월 8일 런던 공연이 그 일정에 포함됐다. 1950년대 중반부터 미국과 유럽의 대중음악은 록앤롤로 중심이 옮겨갔다. 그란츠의 이 순회 공연은 그 변화를 지나 1983년까지 이어졌다.

분야
음악재즈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50년대
특징
서명
인물
Norman GranzColeman HawkinsHoward McGheeJ.C. HeardRay BrownHank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