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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공원 : 1970년대 이탈리아 4폴리오판

1967년 영화 〈Barefoot in the Park〉의 1970년대 재개봉 이탈리아 4폴리오판 포스터로, 현지 개봉 제목은 〈A Piedi Nudi Nel Parco〉였다. 원작은 닐 사이먼(Neil Simon)의 동명 무대극으로, 브로드웨이 공연은 1963년 10월 23일 개막해 1967년 6월 25일까지 1,530회를 기록했고 연출을 맡은 마이크 니콜스(Mike Nichols)는 토니상을 받았다. 영화판은 진 색스(Gene Saks)가 연출했고 로버트 레드포드(Robert Redford)와 제인 폰다(Jane Fonda)가 신혼부부로, 샤를 부아예(Charles Boyer)와 밀드레드 내트윅(Mildred Natwick)이 이웃과 어머니로 나왔다. 사이먼은 중산층의 일상과 가정사를 소재로 소극에서 로맨틱 코미디, 무거운 희비극까지 폭넓게 썼다. 1966년에는 브로드웨이에서 네 작품이 동시에 올랐고, 〈Lost in Yonkers〉로 퓰리처상과 토니상을 받았으며 1983년에는 브로드웨이 극장 하나가 그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도안은 이탈리아 포스터 화가 엔초 니스트리(Enzo Nistri)가 맡았다. 1980년대 전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일반적이었고, 각국 배급사는 자국 화가에게 별도의 도안을 맡기는 일이 많았다. 이 재개봉판을 배급한 CIC는 파라마운트와 유니버설이 1970년대 초 미국 밖 시장의 배급을 위해 함께 세운 회사였다. 이탈리아의 대형 판형은 극장 정면에 걸기 위한 것으로, 처음부터 두 장으로 나눠 인쇄해 현장에서 이어 붙였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인물
Charles BoyerRobert RedfordEnzo NistriNeil SimonGene SaksJane FondaMike NicholsMildred Natwick
작품
Barefoot in the ParkA Piedi Nudi Nel Parc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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