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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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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Human〉 : MC 로봇 경찰관 머리 소품

폭스에서 2013년 11월 17일부터 2014년 3월 3일까지 방송된 〈Almost Human〉에 쓰인 프롭으로, 극 중 MC 로봇 경관의 잘린 머리로 등장한다. 사람과 구별되지 않는 얼굴을 만들기 위해 실리콘으로 뜬 뒤 눈썹과 속눈썹, 코털까지 한 올씩 손으로 심었다. 〈Almost Human〉은 과학소설과 범죄물을 결합한 드라마였고, 시각효과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화면에 잠깐 스치는 소품 하나에까지 사람의 손이 들어간 제작 방식이 그 평가의 바탕이었다.

분야
영화SF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작품
Almost Hu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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