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David Bowie : 〈더 헝거〉 존 블레이록 역 노화 분장 마스크
1983년 영화 〈The Hunger〉에서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가 뱀파이어 존 블레이록 역으로 쓴 노화 분장 프로스테틱의 레진 캐스트다. 블레이록이 3분의 상영 시간 안에 40년을 늙어가는 장면에 쓰인 후기 단계 분장이다. 〈The Hunger〉는 토니 스콧(Tony Scott)이 연출하고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가 1983년 봄에 개봉한 뱀파이어 영화로, 카트린 드뇌브(Catherine Deneuve)와 보위, 수잔 사랜던(Susan Sarandon)이 출연했다. 특수 분장은 딕 스미스(Dick Smith)가 맡았고, 보위의 노화 분장은 직소 퍼즐처럼 맞물리는 프로스테틱 세트로 제작됐다. 스미스는 폼 라텍스 조각을 겹쳐 붙이는 방식을 개발해 배우가 얼굴 표정의 전 범위를 쓸 수 있게 했다. 보위는 1962년 음악 활동을 시작해 26장의 스튜디오 앨범을 냈고, 1996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Let's Dance〉를 발표한 1983년에는 〈The Hunger〉를 포함해 세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1980년대 서구 영화는 영화인 중심의 뉴 할리우드 시대를 지나 스튜디오 중심 제작으로 돌아갔고, 특수효과에 기댄 작품이 늘어났다. 배우 얼굴에 직접 붙이는 프로스테틱 분장은 그 시기 화면 위의 변신을 만들어낸 기술이었으며, 스미스는 그 계보의 중심에 있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미술품·소품
- 시대
- 198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Susan SarandonTony ScottDavid BowieCatherine DeneuveDick Smith
- 작품
- 더 헝거The Hung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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