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lking Magpies in The Intruder : 1940년 1시트
1940년 20세기 폭스가 낸 테리툰스 스톡 1시트다. 제목란에 〈The Talking Magpies in The Intruder〉가 들어갔다. 스톡 포스터는 시리즈 공통 도안을 미리 찍어 두고 상영할 단편의 제목만 바꿔 채우는 방식이어서, 인쇄 연도와 걸린 작품의 연도가 어긋난다. 〈The Talking Magpies〉는 1946년 1월 4일에 나왔고, 이후 테리툰스의 간판이 되는 까치 콤비 헤클 앤 제클이 처음 등장한 단편이다. 테리툰스를 세운 폴 테리(Paul Terry)는 1915년부터 1955년까지 1,300편이 넘는 만화를 만들었다. 20세기 폭스는 1938년부터 테리툰스를 배급했고, 극장용 테리툰스 단편의 배급은 1973년까지 이어졌다. 1940년대 미국 영화는 MGM, 파라마운트, 워너 브라더스, 20세기 폭스, RKO, 컬럼비아, 유니버설,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여덟 개 스튜디오가 좌우했고, 단편 만화도 이 배급망을 따라 극장에 걸렸다. 사진이 포스터의 주된 표현 수단이 되는 것은 1980년대 이후의 일로, 그 전까지 극장 앞을 채운 것은 이런 그림 포스터였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Paul Terr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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