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 Land des Lächelns : 1930년 스웨덴 1시트
1930년 독일 영화 〈Das Land des Lächelns〉의 스웨덴 배급용 1시트다. 원작은 3막 낭만 오페레타로, 1923년 2월 9일 비엔나 안 데어 빈 극장에서 〈Die gelbe Jacke〉라는 제목으로 초연됐고 1929년 10월 10일 베를린 메트로폴 극장에서 〈Das Land des Lächelns〉로 다시 올랐다. 〈Dein ist mein ganzes Herz〉와 〈Immer nur lächeln〉이 대표 곡으로 남았으며, 오페레타로는 드물게 비극으로 끝난다. 테너 리하르트 타우버(Richard Tauber)가 주연했고 마라 로세프(Mara Loseff), 한스 미렌도르프(Hans Mierendorff), 브루노 카스트너(Bruno Kastner), 막스 슈렉(Max Schreck)이 함께 출연했다. 연출을 맡은 막스 라이히만(Max Reichmann)은 음성영화가 도입된 1920년대 후반부터 타우버가 나온 영화를 여러 편 만들었고, 이 작품은 1952년에 다시 영화화됐다. 193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를 쓰는 쪽이 훨씬 흔했고, 1920년대를 지나며 도안은 단색 바탕 위에 단순하고 선명한 형태로 정리됐다. 독일 영화가 스웨덴 극장에 걸릴 때는 현지 배급사가 자국에서 쓰는 판형에 맞춰 포스터를 따로 인쇄했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Max SchreckRichard TauberMara LoseffHans MierendorffBruno KastnerMax Reichmann
- 작품
- Das Land des Lächel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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