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알론 2 : 1992년 1시트 3점
1992년 영화 〈나 홀로 집에 2 - 뉴욕을 헤매다〉의 개봉 전 홍보용 어드밴스 1시트 세 장이다. 20세기 폭스가 배급해 1992년 11월 20일 극장에 걸렸고, 연출은 크리스 콜럼버스(Chris Columbus)가 맡았다. 촬영은 1991년 12월 9일부터 1992년 5월 1일까지 144일간 이어졌다. 전편의 케빈 역으로 매콜리 컬킨(Macaulay Culkin)이 다시 나섰고 조 페시(Joe Pesci), 대니얼 스턴(Daniel Stern), 캐서린 오하라(Catherine O'Hara), 존 허드(John Heard)가 함께 출연했다. 컬킨은 1991년 5월 이 속편 출연료로 450만 달러를 받았다. 어드밴스판은 개봉에 앞서 극장에 미리 내걸어 관객을 모으는 용도로 찍은 인쇄물이라, 본 개봉판과 도안이 갈리는 일이 많았다. 198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는 삽화가 사진보다 훨씬 흔했지만,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화면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 분야
- 영화스릴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Chris ColumbusMacaulay CulkinJoe PesciDaniel SternCatherine O'HaraJohn He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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