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아이들은 괜찮아 : 2010년 이탈리아 2폴리오판
2010년 영화 〈에브리바디 올라잇〉의 2011년 이탈리아 개봉판 포스터다. 배급사 럭키 레드가 냈고, 현지 제목은 〈I Ragazzi Stanno Bene〉로 바뀌었다. 리사 촐로덴코(Lisa Cholodenko)가 연출했고, 아네트 베닝(Annette Bening)과 줄리앤 무어(Julianne Moore)가 연기한 동성 부부 닉과 줄스의 일상이 아이들이 정자 기증자를 찾아 나서면서 흔들린다. 기증자 역의 마크 러팔로(Mark Ruffalo)와 두 아이 역의 미아 바시코브스카(Mia Wasikowska), 조시 허처슨(Josh Hutcherson)이 함께 나온다. 부부의 성적 지향이 아니라 가족 관계와 인물 각자의 성격에 초점을 둔 서술로, 주류 상업영화가 퀴어 가족을 다룬 드문 사례로 남았다. 베닝은 Golden Globe Award for Best Actress – Musical or Comedy를 받았고, 무어는 Best Actress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탈리아 2폴리오판은 낱장 두 장을 이어 붙인 대형 판형으로, 극장 정면과 거리 게시판에 붙이기 위해 쓰였다. 디즈니와 대형 프랜차이즈가 흥행을 주도하던 2010년대 극장가에서, 이런 규모의 영화는 시상식 시즌에 맞춘 개봉과 배급으로 관객을 찾았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201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Julianne MooreJosh HutchersonMark RuffaloAnnette BeningLisa CholodenkoMia Wasikowska
- 작품
- 에브리바디 올라잇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