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70년대 영화 포스터 : 1시트 150점 이상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미국에서 배급된 영화 1시트 150여 점 묶음이다. 컬럼비아의 〈Don't Knock the Rock〉(1956년), 유나이티드 아티스츠의 〈그날이 오면〉(1959년), 워너 브라더스의 〈노인과 바다〉(1958년), 20세기 폭스의 〈O. Henry's Full House〉(1952년), 부에나 비스타의 〈Old Yeller〉(1957년), MGM의 〈Calling Dr. Gillespie〉(1942년), 컬럼비아의 〈Mr. Sardonicus〉(1961년)·〈Queen Bee〉(1955년)·〈The Outlaws Is Coming〉(1965년), 아메리칸 인터내셔널의 〈Operation Bikini〉(1963년)가 들어 있다. 로큰롤 뮤지컬과 핵전쟁 종말극, 문예 각색, 디즈니의 가족영화, 코미디 서부극, 공포, 의학 시리즈물이 한 묶음에 섞였다. 텔레비전에 밀린 극장이 와이드스크린과 3D로 관객을 붙잡으려 하고, 1930~1940년대 할리우드를 지탱했던 이중 상영 관행이 끝나가던 시기의 배급물이다. 〈그날이 오면〉은 형광 잉크로 찍은 1시트다. 1시트는 1909년 토머스 에디슨(Thomas Edison)의 모션 픽처 페이턴츠 컴퍼니가 도입해 표준화한 판형으로, 리소그래피로 인쇄돼 1985년까지 미국 극장 배급의 기본 규격이었다. 1985년 전까지 극장으로 보내는 포스터는 대부분 접어서 발송했고, 1980년대 이전 도안에서는 사진보다 삽화가 훨씬 흔했다.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1985년 인쇄와 배포를 대부분 중단한 뒤, 미국 각지 창고에 남아 있던 물량이 수집가와 딜러의 손으로 넘어갔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Thomas Edi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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