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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l Hannah : 〈스플래시〉 매디슨 역 리프러덕트 인어 꼬리

1984년 영화 〈스플래쉬〉에서 대릴 한나(Daryl Hannah)가 연기한 매디슨의 인어 꼬리를 옮긴 리프러덕트다. 원본 꼬리는 Academy Award 수상 경력이 있는 특수효과 아티스트 로버트 쇼트(Robert Short)가 설계하고 제작했으며, 이 리프러덕트도 그 형태를 따랐다. 월트 디즈니 픽처스에서 나온 물건이다. 부에나 비스타가 1984년에 배급한 〈스플래쉬〉는 인어 매디슨을 중심에 둔 작품이다. 본 촬영은 1983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시, 바하마의 고르다 케이에서 진행됐다. 한나는 1982년 〈블레이드 러너〉로 이름을 알린 뒤 이 작품의 매디슨을 맡았다. 경험 많은 스쿠버 다이버였던 그는 꼬리를 착용한 채 안전팀이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만큼 빠르게 헤엄쳤다. 촬영에 쓰인 꼬리는 35파운드에 달했다. 1980년대 할리우드는 영화인 중심의 뉴 할리우드에서 스튜디오 중심 제작으로 돌아섰고, 한두 문장으로 요약되는 하이 컨셉 기획이 자리를 잡았다. 스타워즈가 연 새로운 시각 이후 특수효과에 기대는 제작 방식이 굳어졌고, 배우의 몸에 맞춰 만든 인어 꼬리 같은 조형물은 그 흐름 위에 놓인 작업이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80년대
인물
Daryl HannahRobert Short
작품
스플래시스플래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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