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으로 : 1950년 인서트
1950년 스웨덴 영화 〈Till Glädje〉의 스웨덴 인서트다. 잉마르 베리만(Ingmar Bergman)이 각본을 쓰고 연출한 작품으로, 영어권에는 〈To Joy〉라는 제목으로 소개됐다. 마이브리트 닐손(Maj-Britt Nilsson)이 마르타 올손을, 스티그 올린(Stig Olin)이 스티그 에릭손을 연기했고 비르예르 말름스텐(Birger Malmsten)과 마르기트 칼크비스트(Margit Carlqvist)가 함께 출연했다. 스웨덴 무성영화기를 대표한 감독 겸 배우 빅토르 셰스트룀(Victor Sjöström)은 쇤데르비 역으로 나왔다. 닐손은 이 영화를 시작으로 〈Sommarlek〉(1951), 〈Kvinnors Väntan〉(1952)까지 베리만의 영화 세 편에 잇따라 출연했다. 인서트는 극장 로비의 좁은 벽면이나 유리 진열장에 걸도록 세로로 길게 인쇄한 판형으로, 배급사가 자국 시장의 극장에 직접 공급했다. 이 무렵 미국 영화계는 텔레비전의 확산에 맞서 시네마스코프와 3D 같은 기술로 관객을 극장에 붙들려 했고, 1930~1940년대 황금기를 지탱했던 이중 상영 관행은 1950년대에 막을 내렸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Ingmar BergmanMaj-Britt NilssonStig OlinBirger MalmstenMargit Carlqvist
- 작품
- Till Glädj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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