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타이타닉〉 : 영화 소품 갑판 라운지 의자 5점

1997년 영화 〈타이타닉〉에 쓰인 갑판 라운지 의자 다섯 점이다. 20세기 폭스에서 나왔다. 의자는 침몰한 정기선의 실제 안락의자를 닮도록 시대 고증을 거쳐 만들어졌다. 그중 밝은 황갈색 의자는 잭 도슨(Jack Dawson)과 로즈 드윗 부케이터(Rose DeWitt Bukater)가 상부 갑판에서 스케치북을 넘겨보는 장면에 등장한 의자와 같은 형태다. 잭 도슨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가, 로즈 드윗 부케이터는 케이트 윈슬렛(Kate Winslet)이 연기했고, 이 영화의 프로덕션 디자인은 피터 라몬트(Peter Lamont)가 맡았다. 실제 타이타닉의 1등실 프롬나드 갑판에 놓였던 갑판 의자는 레스터의 드라이어드가 제작한 것이었다. 1990년대는 CG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세트 디자인과 화면 구성 방식이 바뀌던 시기였고, 실물로 지어 올린 이 갑판은 그 전환기의 한쪽 끝에 놓여 있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Leonardo DiCaprioKate WinsletPeter LamontJack DawsonRose DeWitt Bukater
작품
타이타닉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