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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 1966년 이탈리아 2폴리오판

1952년 미국 모험 누아르 〈마카오〉의 이탈리아 재개봉 2폴리오판이다. 1966년 재개봉에 맞춰 폴리크롬이 낸 인쇄물로, 현지 제목은 〈Avventuriero di Macao〉였다. 로버트 미첨(Robert Mitchum)과 제인 러셀(Jane Russell)이 주연했고 연출은 조셉 폰 스턴버그(Josef von Sternberg)가 맡았다. 촬영은 1950년 9월에 시작됐으나 후반에 니콜라스 레이(Nicholas Ray)가 투입돼 주요 격투 장면을 다시 찍었고, 개봉은 1952년 4월이었다. 의상은 마이클 울프(Michael Woulfe)가 담당했으며, 하워드 휴스(Howard Hughes)가 러셀의 의상을 두고 남긴 상세한 메모는 그가 남긴 문서 가운데 가장 악명 높은 것으로 꼽힌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대부분의 영화 포스터를 인쇄·배포했고, 경제적인 이유로 극장에서 반환된 물량을 다시 돌려 썼다. 개봉 후 십수 년이 지나 다른 언어권에서 새로 인쇄된 이런 재개봉판은, 한 편의 영화가 극장 배급망을 따라 얼마나 오래 순환했는지를 보여준다.

분야
영화로맨스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Jane RussellRobert MitchumJosef von SternbergNicholas RayHoward HughesMichael Woulfe
작품
마카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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