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ji Mizoguchi : 1956년 벨기에판 포스터
1956년 일본 영화 〈적선지대〉의 벨기에 개봉용 가로형 벨기에판으로, 현지 제목은 Rue de la Honte였다. 미조구치 겐지(Kenji Mizoguchi)가 연출했고, 그가 남긴 마지막 영화다. 동시대 도시를 배경으로 삼은 흑백 드라마로, 쿄 마치코(Machiko Kyō)가 출연했고 와카오 아야코(Ayako Wakao)가 야스미 역을 맡았다. 미마스 아이코, 코구레 미치요, 우라베 쿠메코도 이름을 올렸다. 1950년대 극장가는 텔레비전에 관객을 빼앗기던 시기였다. 미국에서는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 영화가 동원됐고, 1930~194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를 지탱했던 이중 상영 관행도 이 무렵 끝났다. 이 가로형 벨기에판은 그 시기 일본 영화가 프랑스어권 극장에 걸릴 때 쓰인 인쇄물이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