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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루의 일생 : 1961년 이탈리아 로칸디나

1952년 일본 영화 〈오하루의 일생〉의 1961년 이탈리아 첫 개봉판 로칸디나이며, 도안은 카를란토니오 롱기(Carlantonio Longi)가 그렸다. 미조구치 겐지(Kenji Mizoguchi)가 이하라 사이카쿠의 1686년 소설 〈색정일대여〉를 각색해 만든 역사 드라마다. 영화 전체를 197개의 쇼트만으로 구성해 긴 호흡의 화면을 이었고, 멜로드라마에 희극의 결을 섞은 톤을 택했다. 1952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International Prize를 받고 Golden Lion 후보에 올랐으며, 영국영화협회가 2020년 발표한 연도별 일본 영화 목록에도 들었다. 타나카 기누요(Kinuyo Tanaka)가 오하루를, 미후네 토시로(Toshiro Mifune)가 상대역을 맡았고, 미조구치가 1950년대 초 타나카와 함께 만든 3부작의 첫 작품이다. 로칸디나는 이탈리아 극장이 쓰던 세로로 긴 소형 판형이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고, 유럽 배급사는 개봉하는 나라와 시점에 맞춰 도안을 새로 맡기곤 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Carlantonio LongiToshiro MifuneKenji MizoguchiKinuyo Tanaka
작품
오하루의 일생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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