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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Broadcast of 1936 외 : 1928-1960년대 스웨덴 인서트 6점

1935년 파라마운트의 음악 코미디 〈The Big Broadcast of 1936〉을 비롯한 여섯 편의 스웨덴 인서트 묶음이다. Big Broadcast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노먼 타우로그(Norman Taurog)가 연출했고 '라디오 아이'라는 가상의 기구로 흩어진 무대 공연들을 하나로 엮었다. 라디오에서 이름을 얻은 연예인들을 화면으로 옮겨온 기획이어서 잭 오키, 빙 크로스비, 조지 번스와 그레이시 앨런, 에설 머먼, 아모스 앤 앤디, 빌 로빈슨, 메리 볼런드가 차례로 등장하고, 레이 노블 악단에는 글렌 밀러가 단원으로 섞여 있다. 안무를 맡은 르로이 프린츠는 〈It's the Animal in Me〉로 1935년 Academy Award for Best Dance Direction 후보에 올랐다. 나머지 다섯 점은 초기 유성영화 〈Abie's Irish Rose〉(1928년)와 〈Compulsory Husband〉(1931년), 그리고 〈Words and Music〉(1948년), 〈8월의 찻집〉(1956년), 〈Please Don't Eat the Daisies〉(1960년)의 스웨덴 인서트다. 인서트는 세로로 긴 판형이어서 극장 로비의 좁은 벽면이나 진열창에 걸렸고, 해외로 나간 미국 영화는 배급국의 언어로 제목과 문안을 다시 짜 현지에서 인쇄했다. 193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에 기대는 편이었고, 기하학적 구성과 단색 배경을 앞세운 아르데코의 어법이 이 시기 인쇄물에 널리 쓰였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20년대
인물
Norman Taurog
작품
The Big Broadcast of 1936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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